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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방방곡곡, 신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태안 태양광발전소의 3인을 만나다
2020.03.10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은 지난 2008년 충남 태안군에 국내 최대 규모인 13.8MW급 초대형 육상 태양광발전소를 준공해 10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태안 태양광발전소에서 한 해 생산하는 전력은 4인 가족 약 5,400가구가 1년 동안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입니다. 신재생 에너지로 환경을 지키는 태안 태양광발전소! 그리고 그 발전소를 지키는 김운호 책임, 이학서 선임, 신효희 선임 3인방이 있습니다. 신뢰와 열정으로 똘똘 뭉친 태안 태양광발전소의 3인을 만나러 가보았습니다.

 

태안 태양광발전소를 지키는 3인방을 소개합니다

 

태양광발전소의 선두주자

태안 태양광발전소는 우리 회사 최초의 태양광발전소로, 유일한 육상 태양광발전소입니다. 태안 태양광발전소에서 근무하는 3명의 구성원은 발전소 시설 관리 및 운영은 물론 에너지 절감, 발전 효율 개선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현장 사무실과 함께 있는 태양광발전소 홍보관 운영 업무로, 태양광발전소를 벤치마킹하려고 찾아오는 민관 관계자들이나 견학을 위한 학생들에게 태양광발전소를 소개하고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해 지역민들도 고객의 일환으로 보고, 지역민 유대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중입니다.

 

태안 태양광발전소, 다섯글자로 표현한다면?

 

서로에게 보내는 자랑&응원 한마디!

세 사람은 본가가 서울, 상주, 평택으로, 지금은 각자 숙소에서 홀로 타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한 여름이면 땡볕 아래 태양광 패널들을 지키기 위해 무성하게 자라나는 풀과의 전쟁을 치르고, 추운 겨울에는 꽁꽁 언 손으로 시설들을 수리하고 점검하는 일들을 함께 하며 일종의 ‘동지애’를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서로에게 더 의지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감없이 표현하는 편입니다.

김운호 책임 “이학서 선임의 긍정 마인드와 신효희 선임의 열정을 칭찬합니다.”
언제나 밝고 유머 넘치는 모습으로 우리 현장의 활력소가 되는 이 선임 덕분에 저희 세 명이 더 쉽게 소통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신효희 선임은 안 해본 것을 두려워하고 겁내지 않는 덕분에 우리 현장에 빠르게 완벽 적응한 열정맨입니다.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언제나 성실하게 임해줘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학서 선임 “김운호 책임님의 소통의 리더십과 신효희 선임의 성실함을 자랑하고 싶어요!”
책임님의 열린 마인드가 없었다면 저희가 지금처럼 서로 편하게 소통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항상 구성원들의 마음을 살펴주시고, 전문성을 키워주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효희 선임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지식과 경험을 접목시켜서 우리 현장을 업그레이드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기도 했는데요. 항상 성실하게 저와 짝을 맞춰주는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신효희 선임 김운호 책임님의 책임감과 이학서 선임의 유쾌함을 응원합니다.”
책임님은 저와 이 선임님 말고도 현장의 여러 협력 직원 분들까지 소통하며 태안 태양광발전소를 책임지고 계시는데요. 큰 현장을 이끌며 보여주시는 책임감과 구성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존중해주는 모습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또 이학서 선임님이 유쾌하게 사람들을 대하고 언제나 상대를 편하게 하는 모습을 닮고 싶어요. 이 선임님은 가히 ‘태안 발전소의 마스코트’라 부르고 싶습니다.

 

우리 현장 추억만들기

세 명의 팀워크를 다지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테라리움* DIY 키트를 선물했습니다. ‘북극곰’과 ‘치타’, ‘토끼’ 의 세 종류의 테라리움 세트를 각자 나눠 가지고 보니, 자신의 이미지에 맞는 동물을 선택했습니다. 어린 곰을 따뜻하게 품고 있는 북극곰은 김운호 책임, 날렵한 눈매의 치타는 이학서 선임, 그리고 아기자기 귀여운 토끼는 신효희 선임의 이미지와 똑 닮았습니다.

재료와 설명서를 받아 든 세 명은 중요한 시설 점검이라도 하듯이 순서대로 정교하게 재료들을 채워 나갔습니다. 평소 수리에 능한 손 기술 덕분인지 금방 화분을 완성해냅니다. 완성된 화분은 각자의 자리 한 켠에 자리 잡았습니다. 관심과 사랑으로 식물이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며, 오늘의 추억도 오래도록 기억하길 바랍니다.

*테라리움: 작은 유리 화분 안에 식물을 심어 정원을 꾸미는 것

서로를 칭찬하는 시간이 어색할 법도 한데, 너무나 자연스럽게 서로를 칭찬하는 세 사람. 평소 얼마나 칭찬과 자랑이 난무하는 훈훈한 분위기인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서 꼬박 3시간, 태안 군내에서도 차로 30분 떨어진 외지이지만 세 사람의 팀워크로 똘똘 뭉친 태안 태양광발전소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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