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Loader
에스앤아이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2019.10.31

지난 9월,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은 새 식구를 맞이했습니다.  에스앤아이의 비전을 그린 신입사원 교육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 신입사원들이 생각하는 S&I의 비전은?

이제 갓 입사한 햇병아리 신입사원들에게 주어진 미션을 잘 수행할 수 있을까요? 매의 눈으로 지켜보는 선배들 앞에서 어떤 퍼포먼스가 펼쳐질지, 차례대로 만나 보겠습니다. 오늘 어떤 퍼포먼스를 준비했나요?

박동규 사원 “저희 조는 짝을 찾는 과거 예능 프로그램을 패러디 해보았습니다. 팀원들이 남자 1호, 2호, 3호를 연기하여 당사의 비전을 가장 잘 실현한 인물을 찾는다는 내용이었죠. 전문성을 갖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이 우리 회사의 비전을 달성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생각해요. ‘고객’를 상징하는 여자 1호가 남자 3호를 선택한 것은 당연하겠지요?”

이호준 사원 “저희는 우리 회사에 지원하는 세 사업부의 일등 지원자의 면접 상황을 통해 우리 회사의 비전을 다시 한번 제시하는 상황을 연출해보았어요. 우리 회사는 고객의 성공과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공간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조차 알지 못했던 잠재된 요구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공간 전문 서비스 기업이 되리라 믿습니다.”

최영주 사원 “영화 <기생충>을 패러디하여 낡은 지하 벙커가 180도 변하는 과정을 통해 ‘S&I’의 I, 즉 혁신(Innovation)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특히 공간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엣스퍼트’를 통해 24시간 원격 감시하는 ‘모니터링 FM’ 및 정기 방문 진단 서비스로 고장과 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Patrol FM’ 등 더 나은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S&I의 비전을 표현했어요. 영화 속 인상적인 대사를 패러디한 “S&I는 계획이 다 있구나”, “사장님(S&I) 리스펙트!” 등을 할 때 반응이 좋았던 것 같아요”

 

■ 신입사원들이 함께 그려나갈 S&I의 미래

Q. 다시, 후배들의 이야기를 들어 볼게요. 교육과정 중 선배 사우들이 현업 노하우 등을 전했는데요. 특별히 기억에 남는 조언이 있을까요?

신형욱 사원 “’담당자라면 해당 업무에 있어 누구보다 많이 아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는 건설사업부장님의 말씀이 인상깊었어요. S&I의 행동 가치 중 하나인 ‘주도성’을 적극 발휘해서, 채용 업무의 ‘진짜’ 담당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동규 사원 “좋은 것과 좋아하는 것, 바람직한 것과 바라는 것, 해야만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들을 이야기하며, 조금 더 주도적으로 살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호준 사원 “’모르는 게 당연하니 질문을 많이 해라. 업무에 대한 질문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더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필수적이다.’라는 조언이 와 닿았습니다.”

최영주 사원 “S&I의 입사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인 것을 깨닫고 회사에서 주도적인 자세로 업무에 임하라는 조언이 기억에 남습니다. 취업이라는 눈앞에 놓인 목표를 달성하였지만 새로운 전환점으로 생각하고 회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 회사를 바꿔 나갈 수 있는 일 업무 속에서 즐거움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Q. 우리가 꿈꾸는 회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다짐하는 목표가 있다면?

신형욱 사원 “’다양한 사람을 어우를 수 있는 사람’이 되려 합니다. 이러한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개인적으로 세운 작은 목표는 ‘매달 사업장 방문하기’입니다. 인사제도를 기획, 운영하는 데에 있어 현장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인사담당자가 되고 싶어요.”

박동규 사원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발주처나 선배들은 일을 믿고 맡길 수 있고, 후배들에게는 듬직하고 유쾌한 선배가 되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 무엇보다 직무적으로 전문성을 갖추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S&I의 비전 달성을 위해 함께 달려갈 선배, 동기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최영주 사원 “짧은 준비기간동안 퍼포먼스를 해야 해서 힘들었지만, 연습하는 동안 동기들과 더 친해질 수 있었어요. 연수기간 가졌던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언제나 초심을 생각하며 더 나은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S&I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박동규 사원 “항상 건강과 안전에 유의하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S&I 사원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호준 사원 “선배들의 조언처럼 직무와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열심히 배워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신입사원이 되겠습니다.”

신형욱 사원 “조원들과 호흡이 잘 맞았기 때문에 피곤함도 못 느끼고 준비했던 것 같아요. 앞으로 신입사원으로서 모든 업무에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자세로 임해 빠르게 적응해 비전 달성에 기여하겠습니다. Best Space for a Better Life”

 

모자란 시간을 아껴 퍼포먼스를 준비한 신입사원! 이날 만남은 단순한 교육의 시간이 아닌, 더 나은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S&I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만난 에스앤아이 후배 여러분 모두 열정 넘치는 초심을 간직하여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응원합니다. 🙂

카카오톡에 공유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메일로 보내기클립보드에 복사하기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