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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건물 관리엔 두 가지만 기억하세요.
2019.08.28

이사를 해 본 사람이라면 새로운 공간에서 생활을 시작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절차를 거쳐야 하는지 알 것 입니다. 가정집을 예로 들더라도 집의 상태, 각 방의 용도, 필요한 가구, 이삿짐 파손 여부 등 본격적 생활을 시작하기 전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은데요.

 

업무공간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오피스 빌딩/연구소/데이터 센터/물류센터 등은 가정집에 비해 더욱 규모가 크고, 시설이 복잡하며, 상주 인원이 많고, 공간의 활용 목적이 뚜렷하기 때문에 신축 시 고려해야 할 점이 매우 많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신축건물 관리 시 중요한 두 가지 포인트(입주 준비/하자 관리)엣스퍼트의 신축건물 관리 사례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Point. 1 공간의 정상운영을 위한 ‘입주 준비’

신축건물 관리의 첫 번째 포인트는, 빠르고 정확한 입주 준비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입주 준비를 통해 고객의 시간 손실을 줄이고, 입주 후 추가 작업이 이루어 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엣스퍼트는 고객의 신축건물 입주에 대해 40여년간의 노하우와 67가지의 항목으로 이루어진 입주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공간의 빠르고 정확한 안정화를 도모합니다.

아래 내용을 통해 엣스퍼트의 입주 체크리스트 일부를 살펴보겠습니다.

 

 

 설비 시운전

고객 입주 전, 엣스퍼트는 건물 전반에 설치된 전기, 기계, 소방 등의 설비를 시범 운전합니다.

시범 운전은 단순히 설비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전이나 화재 등 일련의 시나리오에 따라 전체 설비가 유기적으로 작동 하는지 까지 확인하는 작업입니다.

 

 

예를 들어, 설비 시운전 단계에서 엣스퍼트는 화재 상황을 연출하여 ①승강기는 자동으로 1층에 복귀하는지 ②공조설비는 작동을 멈추는지 ③안내방송은 적당한 크기로 모든 곳에 송출되는지 ④피난계단의 제연설비는 작동하는지 등 모든 설비의 유기적 작동을 확인합니다.

이를 통해 엣스퍼트는 신축 건물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까지 대비합니다.

 

엣스퍼트의 비상훈련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관리제실 확보

관리제실이란 관리 센터, 인력(시설/미화/보안/안내)의 휴게실, 창고 등 공간관리에 필요한 공간을 일컫습니다. 입주 준비 중 놓치기 쉬운 것 중 하나가 바로 관리제실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고객 입주 전 관리제실을 확보 해두지 않는 경우, 관리 업무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법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공간 이용객에게 불편을 가져다 줄 수 있는데요. 위 사진과 같이 청소도구가 고객동선에 놓여 이용을 방해하고, 모래주머니가 주차공간을 차지하고, 쓰레기통이 문을 가로막는 경우가 그 예입니다.

 

 

엣스퍼트는 입주 준비 단계에서부터 각 관리제실의 목적, 법정 사항, 인력의 수, 이동 동선 등을 반영한 적절한 환경의 공간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비품은 창고에 찾기 쉽게 정리되고, 걸레는 청소도구실에 용도가 구분되어 정리되며 인력은 쾌적한 휴게실에서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됩니다.

 

 

 안전 점검

공간을 아무리 잘 관리한다해도, 안전하지 않으면 소용 없습니다.

엣스퍼트가 관리하는 신축건물은 반드시 본사 인력의 현장 안전점검을 거칩니다.

 

안전 점검은 크게 1)법규위반 사항 2)그 외 안전 위협요소 에 대한 확인 작업으로 이루어지며 시스템을 통해 점검사항에 대한 후속조치까지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엣스퍼트는 공간의 안전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작년엔 ‘안전·동행 프로그램’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는 ‘엣스퍼트 안전체험장’을 최초의 민간 안전체험장으로 인정 받은 바 있습니다.

 

 

 CS 점검

엣스퍼트의 CS점검은 일반적으로 CS하면 떠오르는 유니폼/명찰 세팅, 서비스 교육 그 이상의 것을 제공합니다.

엣스퍼트의 CS관리자들은 신축건물의 입주 준비 단계에서 현장을 방문하여, 향후 고객의 공간 이용에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요소들을 발굴하고 개선합니다. 시공자나 관리자가 아닌, 철저히 고객의 시선에서 공간을 바라보는 것인데요.

 

 

그 결과로 위 사진과 같이 고객 동선/안내문 구성/집기 위치 등을 개선합니다.

입주 완료 후에도 주기적인 방문관찰을 통해 입주고객의 쾌적한 공간사용을 도모합니다.

 

Point. 2 고객의 권익 보장을 위한 ‘하자 관리’

신축건물 관리의 두 번째 포인트는, 전문적이고 꼼꼼한 하자관리 입니다.

하자보증기간 내 하자를 발견하는 것만으로도 건물주는 수 천만원의 절감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자는 적게는 수 백개, 많게는 수 천개에 이르며 눈에 잘 띄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엣스퍼트는 신축건물 관리 노하우 뿐 아니라 전문장비와 시스템을 통해 하자를 발견·관리하여 고객의 권익을 보장합니다.

 

엣스퍼트 관리공간 A에서는, 준공 후 바닥마감재가 벗겨지는 문제가 발생한 적 있습니다. 엣스퍼트는 전문적이고 선제적인 하자 대응을 통해 당시 건물주에게 수 억원의 비용을 절감 시켜줄 수 있었습니다.

 

엣스퍼트 관리공간 B에서는, 시공 시 미묘한 설치각도의 오차로 인해 기계설비에 진동이 일고 있었습니다. 이는 육안으론 확인할 수 없는 작은 결함이었지만, 입주 준비 과정에서 전문 장비 정밀진단을 통해 발견되었습니다.

엣스퍼트는 진동이 업무 공간에 소음을 발생 시킬 가능성과 장기적으론 설비의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판단 하에 해당 설비를 하자로 진단, 재시공을 요청했습니다.

 

엣스퍼트는 이와 같이 중대한 부분부터 세밀한 부분까지 하자를 관리합니다. 또한 수 백 개, 수 천개의 하자 리스트를 엣스퍼트의 공간관리 시스템(atG)에 업로드하여 누락없이 관리합니다.

 

엣스퍼트는 이러한 활동들을 바탕으로, 국내 수십 여개 대표 빌딩들 대해 빠르고 정확한 입주 준비와 전문적이고 꼼꼼한 하자관리를 진행해왔습니다.

 

 


 

신축건물에 대한 엣스퍼트의 책임감은 남다릅니다.

 

 

엣스퍼트가 관리 중인 한 신축 건물은 세면대에 사용된 자재가 물비누에 의해 크게 손상되는 문제를 안고 있었습니다.

이에 엣스퍼트는 전문 업체를 수소문하여, 업체와의 6개월 간의 연구 끝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사례는 비슷한 문제를 겪는 다른 건물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누군가에겐 작게 여겨질 수 있는 문제도, 엣스퍼트는 책임감을 갖고 해결합니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엣스퍼트는 고객의 건물을 처음과 같은 책임감으로 관리하겠습니다.

 

신축 건물관리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아래의 배너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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