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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알아보는 엣스퍼트 에너지관리 노하우
2019.07.29

여름은 ‘에너지와의 전쟁’이 이뤄지는 계절입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냉방기를 가동하면서 전력소비가 급증하기 때문인데요. 이에 대해 매년 정부, 관련기관, 기업들은 관련 대책을 세우곤 합니다.

그렇다면 공간관리전문가 엣스퍼트는 어떻게 에너지를 관리하고 있을까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엣스퍼트의 에너지관리 노하우를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초대형 빌딩 K와 엣스퍼트 에너지관리 노하우

 

K빌딩은 녹색건축인증(최우수), LEED인증(Gold Level), 지능형건축물인증(2등급)을 받은 에너지관리 우수 빌딩 중 하나입니다.

엣스퍼트는 40여년간 쌓아온 건물관리 및 컨설팅 경험과 4,000여개의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인력들을 통해 K빌딩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설비

엣스퍼트는 K빌딩에서 다양한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관리하고 있는데요. 요즘 많은 공간에서 활용하고 있는 태양광 설비부터 시작하여 빙축열 설비, 지열 히트 펌프, 연료 전지 등을 안정적으로 운영해가고 있습니다.

이 중 지열 히트 펌프는 최근 각광받는 신재생 에너지 설비로, K빌딩의 경우 지하 전층과 지상 일부 층의 냉난방에 활용하여 많은 에너지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통해 K빌딩은 에너지 관리에 있어 연간 수 천만원의 절감효과를 볼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요. 더불어 신재생 에너지의 또다른 장점인 세금감면, 용적률 인상 등의 혜택 또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설비 간단 설명

– 빙축열 설비 : 전기료가 저렴한 심야에 얼음을 얼려 두었다가 낮에 해동하여 건물을 냉방 시키는 설비

– 지열 히트 펌프 : 지반에서 나오는 열에너지를 냉난방에 활용하는 설비

– 연료 전지 : 연료를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 대표적으로 수소와 산소의 화학반응을 통해 전기를 생산하는 수소-산소 연료전지가 있음

 

여름철 에너지 관리 포인트

여름철 에너지 관리는 냉방의 효율성에 달려있습니다. K빌딩은 냉방 효율화를 위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첫 번째로, 새벽에 시원한 외기를 도입하여 오전 9시까진 냉방을 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 두 번째로, 유동인구가 많은 로비의 온도는 사무공간보다 조금 높게 설정하여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냉방병을 예방할 수 있게 합니다.

– 세 번째로, 빌딩 전체의 온도는 일정하게 유지하되, 층별/자리별 풍량을 조절하여 개인이 체감할 수 있는 온도의 차이를 줄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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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감의 기본은…”

K빌딩의 공간 관리를 총괄하고 있는 엣스퍼트 운영센터 센터장은 ‘에너지 절감의 기본은 피해를 주면서 절감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즉, 공간이용에 반드시 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려 하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찾아 줄여야 한다는 것인데요.

 

대표적인 예로 조명을 들 수 있습니다.

조명은 고층빌딩에 수 천개가 설치 되어있기 때문에 에너지 절감과 큰 연관성을 가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공간 이용 측면에 있어서도 안전, 편리성, 심미성 등 다양한 방면에 영향을 미칩니다.

 

K빌딩은 비상 계단의 지시등과 같은 필수 조명은 안전을 위해 점등을 유지하는 대신, 일부 조명의 타임 스케쥴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타임 스케쥴제란, 총 3개의 천장조명이 있다면 일조량이 많은 오전엔 1개만 점등하고, 오후엔 2개, 저녁엔 3개, 공간 폐쇄 시 소등하는 등 시간의 흐름에 따라 스케쥴을 짜는 방식을 말하는데요. 이 같은 활동을 통해 K빌딩은 에너지 절감 측면과 공간 이용 측면을 모두 고려하여 조명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공간에서의 엣스퍼트 에너지 절감 사례

앞선 K빌딩의 에너지 절감 사례 외에도, 엣스퍼트가 관리하는 다양한 공간에선 다양한 방법으로 에너지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 예로 엣스퍼트 관리공간 A에서는 화장실 비데의 계절별 맞춤형 운영으로 연간 수 백만원을 절감하였고,

B공간에서는 해가 많이 드는 구역에 차양막을 설치하여 하절기에만 수 백만원을 절감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C공간에서는 형광등을 LED램프로 교체하여 연간 수 천만원 절감하기도 하였습니다.

 

엣스퍼트는 이와 같이 전기, 공조, 건축 설비 등에 대한 에너지 절감사례 100선을 구축하여 각 현장상황에 알맞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진단을 해주는 시스템이 있다?

엣스퍼트는 atG라는 시스템을 통해, 빅데이터 기반으로 공간을 관리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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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G시스템의 수많은 기능 중엔 ‘에너지 진단’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공간관리전문가 엣스퍼트가 관리하는 공간은 이 기능을 통해 관리공간의 에너지 사용량을 빠르게 진단받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진단을 받기 위한 절차는 매우 간단합니다

1. 시스템에서 에너지 진단을 원하는 엣스퍼트 관리공간을 선택하면

2. 해당 공간에 대한 에너지 관련 데이터가 자동으로 입력 되고, 정성적인 현황을 추가로 입력해 줍니다.

3. 입력을 마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에너지 사용 현황/분석 내역/추천 개선 활동/적용 가이드가 담긴 리포트를 출력해줍니다.

엣스퍼트는 이러한 진단 시스템을 통해, 간단한 작업은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큰 작업이 필요한 경우 리포트를 통해 고객과 소통합니다.

 

또한 에너지 절감 활동을 진행하는 엣스퍼트 관리공간은 그 내역을 atG 시스템에 업로드 하는데요.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엣스퍼트의 공간관리 시스템 atG에는 데이터의 축적 및 관리가 이루어 질 뿐 아니라, atG를 통해 전국의 엣스퍼트 관리공간들에 공간관리 노하우가 공유되어 더 나은 에너지 절감방안을 모색할 수 있게 합니다.

 


여름철 급증하는 에너지 사용량에 대해 엣스퍼트는 반드시 ‘절약하는’ 방법을 택하지 않습니다.

무작정 에너지를 절약한다면, 그 실천은 쉬울 수 있겠지만 공간 이용객의 능률이 떨어질 수 있으며 첨단 장비가 위치한 공간의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엣스퍼트는 지난 40년간의 노하우로 각 공간의 적절한 에너지 사용 수준을 도출하여 최소의 비용으로 쾌적한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

 

엣스퍼트에 대해 더 많은 내용이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배너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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