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Loader
박진감과 짜릿함이 넘치는 S&I 야구회
2019.07.19

‘S&I Sharks’ 라는 팀으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에스앤아이 코퍼레이션의 인포멀 ‘야구회’를 소개합니다.

2002년에 개설되어 활동하고 있는 야구회는 총 19여명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회장 건설사업부 김정훈 책임, 총무 FM사업부 이흥기 책임을 중심으로 연간 12게임 정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김포 HS 베이스볼리그에 소속되어 김포 고촌구장 및 장기구장에서 게임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9전 4승 5패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7월 6일(토) 장기구장에서 열린 코레일유통야구단과의 경기에서는 11:4로 아쉽게 패배를 거두었는데요. 이 아쉬움을 달래고자 올 하반기에는 야구회에 소속된 임직원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실내연습장에서 선수출신 코치에게 레슨을 받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승승장구하는 야구회를 기대해도 좋을것 같은데요? 남은 3경기 멋진 승리로 장식하기를 응원합니다!

 

넓게 펼쳐진 다이아몬드 구장. 타석에서 배트를 힘있게 휘둘러 공이 외야를 가로지르고, 마운드에서 온 힘을 다해 던진 직구에 상대 타자가 헛스윙하는 모습. 상상만으로도 아드레날린이 솟아납니다. 박진감과 짜릿함이 넘치는 야구회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카카오톡에 공유하기페이스북에 공유하기 메일로 보내기클립보드에 복사하기

Facebook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