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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건물관리,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2019.03.29

 

추운 겨울을 지나 따뜻한 봄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봄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새 옷을 산다든지, 봄맞이 대청소를 한다든지 다양한 방법으로 봄을 맞고 계실 것 같은데요.

우리가 머무는 ‘공간’ 역시 새봄맞이 활동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오늘은 엣스퍼트가 관리하고 있는 공간의 새봄맞이 활동을 소개해보겠습니다.

 


1. 주요시설 환경정비

엣스퍼트는 봄맞이를 위해 먼저 시설정비 작업에 돌입합니다.

건물관리의 핵심을 이루는 20여개의 공간들을 선정하고, 공간별 시설정비 스케쥴을 수립하는데요.  시설정비 작업은 3월에 시작하여 4월까지, 총 2개월동안 짜여진 스케쥴대로 진행됩니다.

 

특히 중요하게 진행되는 활동은 주요시설에 쌓인 먼지를 제거 및 세척하고, 겨울철에 사용하지 않던 밸브에 윤활유를 바르는 등 설비 환경을 재정비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추후 시설관리를 보다 수월하게 하고, 시설의 수명 또한 연장 시킬 수 있습니다.

 

 

2. 봄맞이 청소

청소는 크게 건물청소와 공조기(공기조화기) 청소 두가지로 나뉩니다.

 

건물 청소의 경우, 겨울 동안 건물 외곽에 쌓인 눈과 먼지 등을 제거하기 위해 유리창 샷시 청소, 옥상 바닥 고압세척 등을 진행하는 것입니다.

 

공조기 청소의 경우, 건물 밖 황사먼지와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필터를 교체/세척하는 작업이 핵심인데요.

엣스퍼트가 관리하는 10층 규모의 건물을 예로 들어보자면, 엣스퍼트는 건물 전반 총 80개의 공조기 필터를 주기적으로 교체(프리필터 연 4회, 미디움필터 연 2회)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황사와 미세먼지가 많아지는 봄철에는 필터 교체 횟수를 늘려 관리하고, 미세먼지가 특히 심한 날에는 상주 직원이 수시로 필터를 확인하여 세척 작업을 진행합니다.

덕분에 엣스퍼트가 관리하는 공간의 실내 공기질은 항상 PM1.0(극초미세먼지), PM2.5(초미세먼지), PM10(미세먼지) 수치 모두 20이하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엣스퍼트가 관리하는 공간의 새봄맞이 활동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한 건물이 지어지고, 운영되고, 폐기될 때까지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단계는 언제인지 아시나요? 바로 운영/관리 단계입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운영/관리단계는 건물생애주기 총 비용의 83.2%를 차지하여 건설비용(16%)보다 많은 비용과 관심을 필요로 합니다.

 

엣스퍼트는 새봄맞이 관리를 비롯하여 건물의 운영관리단계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공간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엣스퍼트에 대해 더 많은 내용이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배너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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