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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도 걱정없는 엣스퍼트 온도관리 노하우
2019.03.29

 

요즘 같은 환절기엔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외출 시 옷차림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데요.

건물 안은 어떨까요? 실내온도도 일교차에 따라 관리되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엣스퍼트는 공간 이용객들이 공간에 들어오기 전부터 쾌적한 온도를 준비하고, 이용하는 동안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엣스퍼트가 관리하고 있는 공간이 일교차에 어떻게 대비/대응하고 있는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 예열로 대비하는 일교차

 

 

환절기 아침은 유독 쌀쌀합니다. 특히 출근길엔 빠른 걸음으로 건물로 향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엣스퍼트가 관리하는 공간에선 공간이용고객들이 날씨에 상관없이 바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건물 예열운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엣스퍼트가 관리하는 한 건물에선 건물이용객이 출근하기 전 가장 쾌적한 실내온도 23.5℃를 맞추기 위해 2시간 전부터 예열 운전을 시작합니다. 난방 전 실내 평균온도는 18℃로 해당 건물의 평균 온도를 5℃를 올리기 위해선 1시간 30분~2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이 때 예열 시간은 매일 진행되는 실내온도 모니터링과 일기예보 데이터를 통해 조금씩 조정되며 상황에 맞게 운영합니다.

 

2. 바깥 공기로 온도조절을

 

쌀쌀한 아침엔 잠시 난방이 이루어지지만, 오후에는 외기가 충분히 쾌적하기 때문에 바깥 공기를 실내로 도입하여 온도를 유지합니다. 

하지만 말그대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인지라 온도변화가 시시각각으로 이루어지므로 외기 도입을 시작하기위해선 정밀한 측정 시스템과 충분한 데이터, 그리고 인적노하우가 중요합니다.

 

 

엣스퍼트가 관리하는 공간에선 당일 날씨, 당일 온도 등을 측정하고 전년도 관리 내역 Data를 참고하여 외기 도입의 기준을 세웁니다.

이러한 Data는 숙련된 전문가에 의해 정제되는데요. 유사한 건물일지라도 각 건물의 특성, 층별 구조, 인구 밀집도 등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공간 온도에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Data를 분석하여 각 공간에 걸맞는 외기도입량을 결정하게 됩니다.

 

 

 

 

더불어 바깥 공기를 도입하게 되면 온도를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무실의 쾌적함을 좌우하는 습도, CO2농도 역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온도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면서 동시에 공기질 관리까지 가능하니 공간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겠죠?

 

 

 

3. 온도 순찰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엣스퍼트는 건물이용고객이 출근하는 8시, 해가 뜨고 복사열이 많아지는 13시, 업무에 집중할 무렵인 15~16시에 전문 장비를 통해 일명 ‘온도 순찰’을 진행합니다.

온도 순찰을 통해 엣스퍼트는 시간 흐름에 따른 온도Data를 수집하고, 공간을 이용하는 고객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합니다.

 

 

특히 환절기엔 온도 관련 고객문의가 급증하는데요

엣스퍼트는 고객문의가 발생한 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온도를 측정하고, 온도를 직접 느껴보고, 시설 외 다른 문제가 없는지 분석합니다.

그리고 40년의 건물관리 노하우를 통해 알맞은 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보정값을 BAS(빌딩자동화시스템)에 입력하여 고객이 쾌적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온도가 높다고 느낀 공간이용객의 목소리에 바로 냉방기를 가동하는 것이 아니라, 태양복사열을 막아주는 블라인드를 설치하여 문제를 해결한 사례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공간의 환절기 온도관리 노하우를 알아보았는데요.

엣스퍼트는 체계적인 시스템과 4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늘도 건물 이용객의 쾌적함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엣스퍼트에 대해 더 많은 내용이 알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배너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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