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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라면 꼭 가봐야 한다는 그 곳! 당신이 손꼽은 화담숲의 최애 계절은?
2019.03.06

새해를 맞이해 계획하는 것들 중 우리를 설레게 하는 것이 있다면, ‘올해는 어디로 떠나보지?’하는 여행계획이 아닐까 싶습니다. 행복한 추억을 쌓을 올해의 여행지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국인이라면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선정된 ‘화담숲’의 이야기를 둘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난 1월 화닾숲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한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한국인이라면 꼭 가봐야 할 여행지로 소개가 되었습니다. ‘한국관광 100선’은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하는 것으로 올해 4회를 맞이했는데요. 매우 까다로운 절차를 통해 관광지를 선정하는 만큼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신뢰도 있는 발표로 손꼽히고 있죠.

화담숲은 올해 한국관광 100선에 처음으로 소개되며, ‘2017년 한국관광의 별’에 이어 우수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한국인이라면 꼭 가봐야 한다는 그 곳. ‘화담숲’. 언제 화담숲을 가야할 지 고민이라면, 인생봄꽃을 만날 수 있는 ‘봄’부터 초록빛 숲캉스를 즐기는 ‘여름’, 알록달록 단풍 천국 ‘가을’, 처음 만나는 겨울 숲의 매력 ‘겨울’까지 화담숲의 매력을 미리 만나보세요!

2019년, 여러분이 걷고 싶은 화담숲의 최애 계절은 언제일까요?

인생봄꽃 나들이를 즐겨요 ‘봄’

긴 겨울을 보내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며 해야 할 일들 중 첫째는 봄볕 좋은 화담숲을 찾아 흐드러진 봄꽃을 마주하는 일이 아닐까요? 화담숲에는 수백 가지가 넘는 봄꽃이 빼곡하게 자리해, 웅크리고 앉아서 고개만 돌리면 새 꽃을 만나고, 또 새 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벚꽃이 만개한 약속의 다리 / 노랗게 만개한 수선화가 포토존을 만들어주는 자작나무숲

철쭉과 진달래길을 물들이는 7만 그루의 분홍빛 진달래와 철쭉을 비롯해 노란빛의 산수유와 생강나무, 새하얀 꽃잎을 흩날리는 벚꽃 등 봄의 전령사라 불리는 꽃들이 쉴새 없이 피고지니, 하늘하늘 봄바람에 일렁이는 초록의 기운에 몸을 맡기고 인생봄꽃과 나들이를 즐겨보세요.

초록빛 싱그러움 속으로 ‘여름’

여름 화담숲에 가면 푸르른 산 뿐만 아니라 푸른색의 탐스러운 수국, 나무들이 만들어주는 기분 좋은 여름 그늘,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이 여름의 풍경들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긴장이 스르르 풀리는 황홀한 경험! 바로 화담숲에서의 숲캉스 아닐까요? 화담숲의 여름 초록 사이를 천천이 거닐다 보면 자연을 보러 가는 일 자체가 훌륭한 여행이 될 수 있음을 알 게 될 것 입니다.

시원한 여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모노레일 / 싱그러운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이끼원

초록빛 여름 화담숲을 즐기는 시원한 방법 중 또 다른 하나는 모노레일 입니다. 국내 수목원 유일의 모노레일은 1.2km 연장으로 화담숲을 순환합니다. 시원한 냉방시설이 갖춰진 모노레일을 타면 짙은 녹음의 화담숲 15개 테마원을 발 아래로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여름에도 시원하게 숲캉스를 즐기는 방법!

울긋불긋 단풍천국 ‘가을’

아침나절에는 이슬에 젖어, 낮에는 햇살로 반짝, 해질녘에는 빨갛고 노란빛을 머금은 노을로 뒤덮이는 화담숲. 단풍이 숲을 온통 붉게 뒤덮고 화담숲의 절경이 펼쳐집니다. 사계절 중에서도 찰나의 시간 동안만 그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사라지는 단풍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화담숲으로 속속 모여들죠.

하얀 수피와 노랗게 물든 잎이 아름다운 가을의 자작나무숲 / 가을철 대표 포토존으로 손꼽히는 약속의 다리

가을 화담숲의 가장 큰 매력을 꼽으라면 한 곳에서 거의 모든 단풍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빛깔 곱기로 유명한 내장단풍을 비롯해 당단풍, 털단풍, 세열단풍, 고로쇠나무 등 다채로운 단풍들이 알록달록 물경을 이루는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해가 지날수록 더욱 풍성해지는 화담숲의 가을 빛을 함께 누려보세요.

화담숲의 겨울 이야기 <겨울 정원으로의 초대>

올 겨울 화담숲의 겨울이 첫 인사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2월 17일까지 모노레일과 함께 일부 산책구간을 산책할 수 있는데요, 하얀 얼음으로 변한 고즈넉한 원앙연못, 겨울 바람을 피해 자연을 볼 수 있는 민물고기, 곤충 생태관 그리고 고즈넉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소나무정원까지 겨울 속 화담숲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화려한 색상의 자연을 벗어나, 겨울 정원 속의 고즈넉한 분위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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