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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그원을 만든 사람들, 부동산사업담당 전략사업팀 인터뷰
2018.09.18
전략사업팀 단체사진

요즘 핫한 공유오피스 <플래그원>을 첫 탄생시킨 사람들이 있습니다. 9월, 플래그원의 정식 오픈을 맞아, 플래그원의 탄생을 위해 달려온 부동산사업담당 전략사업팀 8명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전략사업팀 단체사진부동산사업담당 전략사업팀

(왼쪽부터 이석준 선임, 심정원 책임, 김아름 선임, 박주연 책임, 김경민 선임, 황준오 상무, 김현경 책임, 성순귀 책임, 정윤조 사원)

 

성공을 위한 단 하나의 공유오피스, <플래그원>을 소개합니다!

공유오피스는 다른 기업의 임직원이나 프리랜서들이 함께 교류하면서 일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의 기능을 수행하는 업무 공간을 말합니다.
<플래그원>은 강남 교통의 요지인 양재역 강남사옥 3개층에 600석 규모로 조성된 공유오피스입니다. 스타트업 등 입주사들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특화 설계한 사무 공간에 휴식을 위한 리프레시 공간과 세무, 회계 등의 제휴 서비스를 제공하는 멀티 공유오피스를 지향합니다.

플래그원 11층 전경 플래그원 12층 Hotdesk

 

“부동산업이 우리 회사의 사업 포트폴리오 중 하나인 만큼 플랫폼 사업으로서의 공유오피스에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공유 경제의 성장과 함께 공유오피스가 언젠가 오피스 시장의 상당 부분을 대체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었고, 주거, 교육 등 연관사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공유오피스라는 신사업에 도전하게 되었죠.” – 박주연 책임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부동산 전문성에 더해 그룹 자매사들과 협업해 만들어낼 수 있는 시너지가 플래그원만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략사업팀은 신사업에 도전하며 치열한 시장 상황에서도 기필코 일등 가치를 실천해내고 있습니다.

 

<플래그원>을 만든 10개월의 기억

지금의 <플래그원>을 만들기까지 지난해부터 약 10개월의 기간 동안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전략사업팀. 10개월 동안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며 희로애락을 나누었던 전략사업팀 팀원들이 직접 꼽았습니다. <플래그원 최고의 순간 BEST 3>!

플래그원 로고 김경민 선임

“공유오피스를 준비하는 전 과정이 스릴이 넘쳤습니다. (아련하게 창밖을 보며..)
애초에 예정되었던 오픈일이 고객들의 입주일정으로 한달 정도 당겨지면서 준비 기간이 많이 줄었습니다. 오픈 전 주말, 팀원들과 함께 인테리어 소품 구입하러 여기저기 뛰어다녔던 일이 당시에는 힘들기도 했지만, 웰컴덱에 비치된 작은 소품 하나에도 칭찬해주는 고객들을 보면 스릴 넘쳤던 기억이 행복으로 남습니다.”

 

플래그원 로고 이석준 선임

“공사가 끝나고 상상했던 플래그원이 제 눈 앞에 펼쳐졌던 순간을 잊지 못합니다. FM공사팀을 비롯한 협력파트너들 덕분에 짧은 시안 안에 공간을 멋지게 완성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치밀하게 국내외 공유오피스 시장을 조사하고 분석했던 시간과 경험이 10개월이라는 짧은 시안 안에 새로운 공간과 브랜드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플래그원 로고 성순귀 책임

“오픈 전 미리 공간에 입주한 고객들이 플래그원을 자발적으로 홍보해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입주사 SNS에 플래그원 공간에 대한 동영상을 올려주기도 하고, 다른 공유오피스를 사용하고 있는 지인에게 플래그원으로 이전하라고 적극 추천을 해주는 모습을 보면 그간의 노력을 모두 보상받는 느낌이랍니다.”

 

<플래그원>의 살림꾼, 커뮤니티 매니저를 소개합니다.

플래그원에는 오피스의 쾌적한 업무 환경과 입주사 간 네트워킹을 책임지는 3명의 ‘커뮤니티 매니저’가 상주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입주사 고객들을 응대하는 최전선 담당자들이죠.

입주사와 커뮤니티메니저

“커뮤니티 매니저의 역할은 입주사 고객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것입니다. 작게는 온/습도와 조경, 보안 등 환경을 업무에 적합하도록 관리하는 것에서부터 입주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나 교육, 강연회 등 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시행하면서 고객을 힘껏 서포트하죠. 플래그원의 운영 전반을 책임지고 있으니 제가 바로 플래그원의 살림꾼입니다.” – 김아름 선임

 

플래그원 웰컴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 플래그원 입주사 웰컴파티

프리오픈을 맞아 기획된 입주사 웰컴파티

 

<플래그원>의 목표

최근 빌딩의 자산가치를 올려주는 ‘효자 입주자’를 꼽자면 리테일에서는 스타벅스, 오피스에서는 단연 공유오피스입니다. 국내 공유오피스는 2016년 이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진화를 거듭하고 있죠.
부동산사업담당 전략사업팀은 국내외의 공유오피스를 분석하고, 경험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초기 기획부터 기존의 공유오피스와 같지만 다른 ‘한국형 공유오피스’를 구현했습니다. 최고의 업무 안정감과 집중도를 제공할 기능과 감성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사용자를 먼저 생각한 새로운 공유오피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플래그원 라운지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직원들 플래그원 11층 라운지

 

에필로그 – 플래그원은 나에게 OOO이다.

플래그원은 나에게 ‘여행’ 이다. – 김현경 책임
플래그원은 제게 새로운 업무환경과 업종에 종사하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소이자 ‘여행지’와도 같습니다. 기존에 경험했던 업무나 생활패턴으로는 좀처럼 만날 수 없는 다양한 연령대, 직업, 가치관과 생활방식을 가진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업무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새로운 생각과 경험, 영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플래그원은 나에게 ‘배우자’ 이다. – 정윤조 사원
플래그원을 일터로 삼으면서 사랑에 빠졌습니다. 플래그원은 제게 열렬히 사랑하는 대상이자 변하지 않는 삶의 동반자요, 대체 불가하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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