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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사진 잘 찍는 법 네가지
2018.09.14
화담숲 한옥주막 기외와 단풍

곤지암리조트와 화담숲은 천혜의 자연과  어우러져 그 자체로 작품이 되는, 훌륭한 촬영 명소입니다. 곤지암에서의 추억을 배가시키는 포토존에서 일상을 기록해보세요.

 

핸드폰으로 리조트 사진 찍기

자연과 어우러진 리조트 건물

생태하천에서 바라보는 리조트 건물은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나무들에 둘러싸여 있어 그 광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큰 힐링이 됩니다. 생태하천 초입의 나무 데크에서 EW빌리지를 촬영할 때는 해가 중천에 떠있는 오후 2시경보다는 해가 지기 직전이 운치 있습니다.

 

photo tip 1. 주제가 되는 피사체와 수평을 맞추고, 프레임에 나뭇가지나 나뭇잎을 걸쳐서 촬영하면 안정적인 느낌이 듭니다.

 

 

 

 

 

 

 

 

화담숲 잔디마당

화담숲 잔디마당은 자연물, 컬러풀하고 독특한 아트 작품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때문에 특별한 촬영 노하우 없이도 훌륭한 사진을 찍을 수 있지요.

 

photo tip 2.  스마트폰의 ‘효과’ 기능을 활용해보자. ‘효과’는 사진의 컬러를 결정하는 모드입니다. 흑백, 빈티지풍, 모노톤 등 다양한 색을 만들며 촬영하면 의외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화담숲 잔디마당 조형물

 

생태하천 아치형 분수생태하천 아치 분수 물줄기를 만지는 모습

생태하천에서 돌계단으로 이어진 하천을 따라 걷다 보면 중간 즈음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는 아치형의 분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에 서 있으면 잠시나마 시원한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물줄기 너머 하천, 단풍나무, 나무와 어우러진 꽃들, 리조트 건물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사진 촬영 명소로 더없이 좋습니다.

 

photo tip 3. 정해진 구도에 구애 받기 보다 아래에서 위를 바라보는 앵글 같이 새로운 시도를 해봐도 좋습니다. 아치형 분수, 하천, 나무, 리조트가 앵글에 모두 잡힐 수 있도록 촬영하면 곤지암의 가을 무드를 한 컷에 담을 수 있습니다.

 

 

 

 

 

 

화담숲 사랑나무 연리지

두 나무의 가지가 맞닿아서 결이 서로 통하는 것을 의미하는 ‘연리지’. 이 특별한 사랑나무를 화담숲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숲속산책길 코스 중간에 자리한 사랑나무는 그래서, 많은 연인과 친구들이 인증샷을 남기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연인들이 연리지에서 사랑의 소원을 빌면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다고 하니, 화담숲 사랑나무 연리지에서 나만의 소원을 빌어봐도 좋겠죠?

photo tip 4.  인물 사진을 찍을 때는 목, 팔꿈치, 손목, 허리, 무릎 등을 자르는 구도를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클로즈업을 해서 사진을 찍더라도 머리의 윗부분은 충분히 확보하여 촬영하는 것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화담숲 연리지 포토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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