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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건물은 화재수신기가 동작하나요?
2018.03.16
여러분의 건물은 화재수신기가 동작하나요?

여러분의 건물은 화재수신기가 동작하나요? 약 40% 건물 화재수신기 기능 불량 이야기

 

화재수신기 전원을 꺼두어 화재경보기가 작동하지 않아 화재 피해가 확대된 사례입니다. '17년 12월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 29명 사망, 37명 부상, '14년 5월 고양 터미널 화재 9명 사망, 60명 부상, '07년 2월 여수 출입국관리소 화재 10명 사망, 17명 부상, '07년 12월 안산 상가건물 화재 5명 사망, 1명 부상

 

화재수신기 전원을 꺼두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중대한 범죄행위 입니다. 화재수신기 사진. 보통 종합상황실에 위치해 있습니다.

 

하지만, 40% 건물이 고객 불편의 이유로 화재수신기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경보 오작동으로 들어오는 민원은 누가 책임질거야? 영업시간에 경보가 울려 손님이 다 나가면 매상 책임질거야? 건물을 배경으로 한 사람 일러스트에 말풍선으로 표시되어 있음. 40%의 화재수신기는 꺼져 있거나, 오작동으로 정상적인 화재 감지가 불가능한 건물입니다.

 

화재수신기에 의해 소방설비들이 유기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빌딩숲 도시를 배경으로 불꽃 일러스트 중심 단어가 나열되어 있다. 방화셔터, 발신기, 승강기, 창문, 공조기, 스프링쿨러, CCTV, 출입문

 

화재가 발생하면, 천정의 화재감지기가, 종합 상황실 내 화재수신기에 신호를 전달하고,  개별 설비들이 화재 상황에 맞게 동작하게 됩니다.

 

종합 상황실에서는 화재 알림 및 위치가 모니터에 팝업되고, 가장 인접한 CCTV화면을 비추어 건물관리자들이 화재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게 됩니다

 

소화 발신기가 작동되어 소리 및 불빛으로 화재를 알리고 대피 안내 방송 및 SMS로 화재 상황을 전달합니다. 사무실에 설치된 소화 발신기 사진과 '화재 발생 화재 발생' 말풍선 표시 이미지

 

방문객, 출입증 분실자의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전 층의 출입문 및 스피드 게이트는 자동으로 개방 됩니다. 비상계단 표지판 옆의 문을 남자가 열고 있다. Open이라는 글자가 일러스트로 삽입되어 있다.

 

화재로 인해 정전이 되더라도 비상 발전기와 같은 보조전력정치가 동작하여 비상 조명 및 피난 유도 등은 지속 점등 됩니다. 피난유도등으로 비상구를 표시한 사진. 일러스트로 ON 표시가 되어 있다.

 

연기 질식의 위험이 높은 승강기는 모두 1층으로 내려가 문을 개방 합니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려있고 '1층으로'라는 자막과 밖으로 표시된 화살표가 그려져 있다.

 

내부 연기 배출을 위해 창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피난 계단에는 외부공기를 주입하여 연기를 차단 합니다. 배연창이 열려있는 이미지와 계단에 설치된 시설에서 외부 공기가 들어오는 것을 화살표로 표시한 이미지.

 

이러한 유기적인 시스템 연동은 화재수신기를 포함한 소방설비들이 전문적으로 유지관리되어야 가능합니다. 2명의 엣스퍼트 직원이 설비를 점검하고 있는 모습.

 

엣스퍼트는 관리하는 모든 건물의 화재수신기를 정상작동 상태로 유지하고 현장에서 임의로 조작할 수 없도록 원격 감시/대응하고 있으며, A빌딩 화재수신기가 동작상태 감지센서를 포함하고 있는 이미지. 센서의 신호가 엣스퍼트 통합운영센터로 전달된다.

 

화재는 물론 정전, 누수 등 공간의 상황을 원격에서 이중 감시하고 출동 대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도 곳곳에 엣스퍼트 센터가 표시되어 있고, 통합운영센터는 서울에 1개, 지역 서비스센터는 전국에 22개 분포하고 있다.

 

40년 공간관리 노하우를 IT시스템화 하여 전국 현장 어디서나 표준화된 점검 매뉴얼 기반의 화재 연동 점검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엣스퍼트의 노하우를 IT시스템화한 'atG 시스템' 화면 캡처 이미지

 

화재로부터 가장 믿을 수 있는 전문가 엣스퍼트

#1
여러분의 건물은 화재수신기가 동작하나요?
약 40% 건물 화재수신기 기능 불량 이야기

#2
’17년 12월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29명 사망, 37명 부상), ’14년 6월 고양 터미널 화재(9명 사망, 60명 부상), ’07년 2월 여수 출입국관리소 화재(10명 사망, 17명 부상), ’07년 12월 안산 상가건물 화재(5명 사망, 1명 부상)
화재수신기 전원을 꺼두어 화재경보기가 작동하지 않아 화재 피해가 확대된 사례 입니다

#3
화재수신기 전원을 꺼두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중대한 범죄행위 입니다
(화재예방, 수방시설 설치/유지관리 및 안전관리에 대한 법률

#4
하지만, 40% 건물이 고객 불편의 이유로 화재수신기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5
화재수신기에 의해 소방설비들이 유기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6
화재가 발생하면, 천정의 화재감지기가 종합상황실 내 화재수신기에 신호를 전달하고 개별설비들이 화재 상황에 맞게 동작하게 됩니다

#7
종합상황실에서는 화재 알림 및 위치가 모니터에 팝업되고, 가장 인접한 CCTV화면을 비추어 건물관리자들이 화재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게 됩니다

#8
소화 발신기가 작동되어 소리 및 불빛으로 화재를 알리고, 대피 안내방송 및 SMS(사전 지정된 인원)로 화재 상황을 전달 합니다

#9
방문객, 출입증 분실자의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전 층의 출입문 및 스피드 게이트는 자동으로 개방 됩니다

#10
화재로 인해 정전이 되더라도, 비상 발전기와 같은 보조전력장치가 동작하여 비상 조명 및 피난 유도등은 지속 점등 됩니다

#11
연기 질식의 위험이 높은 승강기는 모두 1층으로 내려가 문을 개방 합니다

#12
내부 연기 배출을 위해 창문(배연창)이 자동으로 열리고 피난 계단에는 외부공기를 주입하여 연기를 차단합니다

#13
이러한 유기적인 시스템 연동은 화재수신기를 포함한 소방설비들이 전문적으로 유리관리 되어야 가능합니다

#14
엣스퍼트는 관리하는 모든 건물의 화재수신기를 정상작동 상태로 유지하고 현장에서 임의로 조작할 수 없도록 원격 감시/대응하고 있으며,

#15
엣스퍼트는 화재는 물론 정전, 누수 등 공간의 상황을 원격에서 이중 감시하고 출동대응 하고 있습니다

#16
엣스퍼트는 40년간 공간관리 노하우를 IT시스템화 하여 전국 현장 어디서나 표준화된 점검 매뉴얼 기반의 화재 연동 점검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7
화재로부터 가장 믿을 수 있는 전문가 엣스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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