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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담숲, 2017 한국관광의 별 선정
2017.12.15
한국관광의별 썸네일

지난 12월 12일(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화담숲이 ‘관광매력물’부문에서 수상의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올해로 7번째로 맞은 ‘한국관광의 별’은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관광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 ‘화담숲’은 ‘춘천 남이섬’, ‘군산 시간여행’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자연 관광자원인 ‘관광매력물’로 선정되었습니다.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자연생태환경 복원과 보호를 위한 사회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개원하였으며, 약 41만평에 20개의 테마원과 4,300여 종의 다양한 식물과 멸종 위기 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생태수목원 입니다.

화담숲의 이미지3개, 레일,다리,단풍

2013년 공식 개원한 이래 화담숲은 온 가족이 함께 숲 전체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는 ‘숲속 산책길’과 ‘모노레일’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를 비롯한 방문객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같은 노력으로 개원 5년만에 약 90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화담숲 관계자는 “‘2017년 한국관광의 별’ 수상을 계기로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우뚝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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