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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실험, 도심VS숲 온도차를 비교하다!
2017.08.17
도시에서 한 남자가 더워하고있다. '리얼실험! 도심과 숲의 온도차이는? 도심vs숲' 타이틀이 나타나 있다.

해가 가면 갈수록 여름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여름철 평균 기온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더위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가 간절한 지금! 파라다이스는 사실 우리와 좀더 가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바로 초록빛 나무들이 우거진 숲속인데요. 숲속이 정말 파라다이슨지! 도심과 숲속의 온도차이를 직접 체험해보았습니다.

 

도심VS숲의 온도차 비교 리얼실험

리얼실험! 도심과 숲의 온도차이는? 도심VS 숲 : 더워! 더워!!! 절규하는 남자. 2017.07.26(화) am11:00 광화문 현재온도 3…37도!! #이거슨_사우나인가. 여기가 아프리카냐?!!. 나 시원해질래!!! 온몸으로 절규하는 남자. 뒤에서 등을 두드리는 손가락. 왜? 뭐? 숲에 가면 시원하다고?. 핸드폰 화면과 함께 여기? 서울에서 가깝다는… 화담숲?. 숲으로 떠나보자! 남자가 점프한다. 점프가 끝나고 도착한 곳은 서울에서 40분이면 만나는 화담숲! 오옷! 여기는 전망대까지 모노레일을 탈 수 있다구! 모노레일에서 숲 속 경치도 구경하고 에어컨 빵빵~! 완전 시원해~ 도심과 온도를 비교하러 화담숲 숲 속 산책길로 gogo! 오우, 벌써 뭔가 다른 느낌! 도심과는 사뭇다른 체감! 여긴 몇 도일까? 2017.07.26(화) pm2:00 화담숲 숲속산책길 26도?? 이거 실화냐? 캬 역쉬~! 역쉬~! 리얼실험 결과! 숲(화담)이 도심보다 훠얼씬 시원하다! 실험 후, 사부작사부작 숲 속 산책 만끽 중! @화담숲 소정길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흡수 #실제로! 화담숲은 음이온이 도시의 2배! #중금속이 도시의 1/3,600 #천연 피톤치드가 타 편백림의 3배! 리얼실험 넌… 감동이었어!이번 여름은 화담숲 덕분에 걱정 없겠어~!

실제로 도심과 숲의 온도차이를 비교해보니, 숲속에 들어가면 뜨거운 여름 속의 힐링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원한 뿐만 아니라 숲은 우리에게 다양한 힐링을 선물한다고 해요. 한 달에 한번 숲에가게 되면 NK세포(바이러스 감영세포나 암세포를 파괴하는 면역세포)가 증가하게 되고, 숲에서 15분정도 걷고, 영상으로 숲을 보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호르몬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또 청정 살균효과를 볼 수 있는 피톤치드를 통해 청정한 공기를 누릴 수도 있죠.

화담숲 역시 음이온이 도시의 2배, 중금속이 도시의 1/3,600, 피톤치드 수치가 타 편백림의 3배라는 사실! 서울 근교에 이렇게 숲이주는 선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힐링스팟이 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뜨거운 태양에 지친 여러분! 이번주말엔 화담숲에서 힐링데이트를 즐겨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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